우붓 까말라는 지상낙원이었습니다
여행 3일차에 하루종일 쉬고 놀았는데
잠시도 지루할 틈 없이 즐거웠고
직원분들도 다 친절하고 음식도 너무 맛있었어요
마사지도 원하는 강도로 받으니 너무 시원했답니다ㅎㅎ
밥먹고 수영하고 쉬다가 또 수영하고
신혼부부 둘이서 프라이빗하게 놀고 즐기기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