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발리 불가리 리조트 신행 후기
작성자 이O인 등록일 2023-01-04 조회수 1167
여행지 트랜스 프리미엄 3박 + 불가리 프리미엄 오션뷰 3박






안녕하세요.

팜투어를 통해 6박 8일 발리 신행을 다녀온 후기를 올려보려고 해요.!

​저는 팜투어 계약 전부터 발리 신행 풀빌라는 무조건 불가리다! 였기 때문에 지정해서 견적을 받을 수 있었어요.

(제가 개인적으로 불가리 리조트 숙박을 알아봤을 떄 1박에 150만원 정도 했었고, 최소 풀빌라 3박을 할 예정이었기 때문에 불가리 풀빌라 견적만 450만원 이었어요. ㅠㅠ 그래서 불가리 견적을 주는 허니문 업체를 알아보다가 

팜투어가 불가리 포함 신행 견적이 가능하다고 하여 바로 팜투어로 계약 했어요 !  

불가리 3박 포함 견적이 제가 개인적으로 알아본 견적보다 저렴했기때문에 지체없이 계약했습니다 : ) 

김재규 팀장님과 박람회에서 상담 받고 바로 계약 진행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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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팜투어를 통해 다녀온 제 신행 일정이예요.






발리행 비행기표는 제가 개인적으로 티켓팅했고, 


발리로 가는 비행편은 대한항공의 경우 저녁 출발 비행편밖에 없기 떄문에 발리 도착하면 자정이 되어서 


도착 당일이 바로 1일째예요.


(현재는 인도네시아 국적기인 가루다 항공도 발리행 직항을 취항해서 오전 비행기가 있는걸로 알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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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5:30분 출발편을 타고, 발리 DPS에 도착하니 약 새벽 1시정도..


입국심사를 받고(심사비는 약 5-6만원 정도이고, 패키지 비용 미포함입니다! 카드, INDR, USD, 한국돈 다 사용 가능)


공항을 빠져나오니 저희 커플 이름이 새겨진 피켓을 들고 현지 가이드님이 기다리고 계셨어요.


(입국장에 가이드님들 진짜 많아요 ㅎㅎ)


저희 담당 가이드는 수란 !


가이드와 기사님과 공항에서 간단하게 인사 후 바로 숙소로 이동했어요.


(공항에서 숙소까지는 약 30분정도 소요)


이동하는 차 안에서 발리에대한 소개, 가이드 소개, 저희 투어 일정 등을 안내 받았고, 2,3 일차 선택관광을 알려드렸어요.


저희는 둘째날 워터봄 파크에 가고싶었는데 거기는 미리 예약이 필요하다고해서 


둘째날은 6시간 렌트카


셋째날 워터봄파크


이렇게 선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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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일정 초반 3박은 스미냑 지역(도심부)에 있는 '더트랜스 리조트 발리' 에서 투숙했어요.




















도심해 위치하고 있어 걸어서 은행(ATM기), 마트, 편의점 등을 이용할 수 있어 편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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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당일 리조트 바로 앞에 있는 편의점에 가서 빙땅맥주랑 컵라면 사가지고와서 마시고 잤네요.ㅎ


둘째날 전날 비행의 여독을 풀기위해 120분 커플 마사지를 먼저 받고, 점심식사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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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 후 수란과 함께 6시간 렌트카 일정 시작. 


사실 여행사를 끼고 신행을 와서 정말 무계획으로 왔어요.


그래서 6시간 렌트카 일정동안 딱히 뭘 해야할지 몰라 그냥 수란한테 아무데나 데려가달라고 ... ㅋㅋㅋ


그래서 먼저 울루와뚜 절벽사원을 구경하고 빠당빠당 비치 구경하고 했네요.












































울루와뚜 절벽사원, 빠당빠당비치


렌트카 6시간 일정 후 저녁은 씨푸드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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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맛있었어요!)








팜투어와 함께한 첫날 일정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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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 워터봄파크 !


여긴 발리 최대 워터파크라고 해요~!


저희는 여기 점심이 맛있대서 선택관광 워터봄 파크로 했네요 ㅎ


(워터봄파크는 가이드 없이 둘만 놀기 때문에 안에서 사먹는 점심값을 가이드가 따로 준답니다!)
















수영 후 여독을 풀기위해 또 120분 마사지를 받고,


팜투어에서 준비해준 디너 먹으러 이동 ~


오늘 디너는 스테이크 코스요리 였습니다! 


(와인 및 맥주는 별도 charge예요~!)




















셋째날 일정도 이렇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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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날, 트랜스 리조트에서 체크아웃 후 드디어 !!


발리 불가리 리조트로 이동 




































발리 불가리리조트


말해뭐해... 


진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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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째 불가리 조식 입니다.


인도양을 바로 내려다볼 수 있어 너무너무 아름다워요 ㅠ


저는 불가리 리조트 중에서도 다행히 바다를 더 가까이서 볼 수 있는 프리미엄 오션뷰 룸으로 견적을 받아서


룸에서도 가리는것 없이 탁 트인 바다를 감상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발리불가리


또 불가리 리조트는 투숙객에게 무료로 요가 수업도 해주는데, 


저는 투숙하는 내내 방으로 요가 선생님을 불러서 남편이랑 커플요가 했어요! 
























(저거 샌드위치 진짜 존맛이예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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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에서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불라리 리조트 체크아웃 



진짜 가기 싫었어요.. 


(아래는 불가리 투숙 기념품 Luggage tag)








발리에서의 마지막날이예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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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센터 3곳을 방문하고 (잡화점, 뱀가죽쇼핑, 폴로매장) 우붓 시내 관광을 했어요.


Eat, Play, Love 의 배경이 되었던 사원을 배경으로 수란이랑 사진도 찍고, 스벅에서 커피도 마시고


우붓 시장 구경하고 간만에 시내 관광 즐겼습니다.








무엇보다 !! 


제가 팜투어 패키지를 통해 신행을 다녀오길 잘 했다고 생각한건 마지막날 저녁 이었어요.


제가 불가리 리조트라는 초 럭셔리(매우 비싼... )리조트를 계약해서 특전으로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 한 3시간동안 공항 근처에 있는 노보텔 호텔에서 쉬었다가 갈 수 있었어요.


또한 노보텔 호텔과 연결된 통로로 바로 공항 수속도 받을 수 있어서 진짜 너무너무 편하고 좋았습니다.


(한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편이 밤 12시인가 그래서, 저녁식사까지 하고나면 일정이 마무리 되기 때문에 보통 공항에서 그냥 멍떼리며 시간 보내다가 비행기 타는데, 저희는 호텔에서 샤워하고 짐 정리하고 옷도 갈아입고 편하게 비행기 탔어요.)




















팜투어와 함께한 발리 신혼여행


너무 즐거웠고, 편안한 여행이었습니다.